아기와 함께 김포 수산공원, 강화도 동막해수욕장
이번 주 불찰인데 오늘 하루 일과였어. 복직을 앞두고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미친 듯이 돌아다니고 있다. 어제는 밤 11시에 집에 와서 눈 뜨자마자 다시 나가고 고고! 원래 목적지는 김현아였다. 그런데 중간에 잔 투니. 아라뱃길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그대로 직진해서 펼치는 존. 그러다 김포 끝 강화도 입구까지 가버렸다. 다행히 그곳에는 그동안 가고싶었지만 멀어서 못간 수산공원이 있었다. 일요일 아침인데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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