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천 준삼형제 글램핑 21년 보내기 전 크리스마스 날 최강 한파(-19)에 벌벌 떨며 장작불 앞에 붙어 있던 것이 지금도 생생하다.ㅎㅎ 어떤 장작은 다 태워도 모자라서 장작망 하나 추가할게요. 그래도 시간은 가구나무만 열심히 탄 덕분에 옆에 장작도 가져와 태우고.덕분에 추위 속에서도 계속 먹고 수다 떨고. 누우려고 들어갔는데 저녁 9시…수도는 꽁꽁 얼어서 손도 대지 못했다.식탁에 올려놓은 김치. 쌈장 … 연천. 글램핑 계속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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